세상의 모든 것




지난 10월 19일

오후 11시 10분 SBS 방송

'동상이몽2-너는 내 운명'에서는

 배우 임정은 씨가 스페셜 MC로

등장한 가운데


임정은 씨가

남편이 배우 송중기, 송승헌

감우성을 섞어놓은 것처럼 닮았다는

이야기를 해 신청자들에게

어떻게 생겼는지 궁금증을

자아내게 했답니다.



- 임정은 -

"하나하나 닮았다. 조합 괜찮다.

송중기의 뽀얀피부, 송승헌의 진한 눈썹

감우성의 지적인 면모를 닮았다.

제가 뽀얀 스타일을 좋아한다.

제가 냉정한 편인데 괜찮은 것 같다"고

말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

눈길을 끌었답니다.


한편

임정은 씨 나이는

1981년생으로 올해 40세이며


남편 나이는

3살 나이 차이 연하남으로

'직업'은 평범한 회사원이고


결혼 이후

슬하에 아들 1명과 딸 1명을

'자녀'로 두고 있다고 하네요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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